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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밥 VS 된밥

작성자 (ip:)

작성일 2021.03.05

조회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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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밥은 어떻게 지어졌는가에 따라 진밥과 된밥으로 나뉜다.


깨끗이 씻은 쌀을 물에 30분 정도 불린 다음 적당량의 물을 붓고 끓이면 밥이 완성되는데,

이 때 넣은 물의 양에 따라 진밥이 되기도 하고, 된밥이 되기도 한다.



진밥은

밥을 지을 때 물을 많이 넣어서 밥에 물기가 많은 밥으로,

밥알이 촉촉하고 찰기가 있으며 잘 떨어지지 않아서 젓가락으로 집어먹기 좋다.

수분이 많고 씹어 넘기기가 편하므로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이나

나이가 많은 어르신, 이가 약한 사람들에게 좋다.


된밥은

밥을 지을 때 물을 많이 넣지 않아서 물기가 적은 밥으로,

진밥과 다르게 쌀의 질감이 살아 있어 씹는 맛이 느껴지지만

밥알이 고슬고슬하고 단단하여 소화가 어렵고, 꼭꼭 씹지 않으면 체하기 쉽다.

수분이 적어 밥알의 형태가 뭉그러지지 않기 때문에 볶음밥이나 초밥 등을 만들 때 주로 사용한다.



위의 부담을 덜어주는 식사습관

①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30분 이상 천천히 식사하고 된밥보다 진밥을 먹는다.

② 밥을 먹을 때 쌀알이 다 뭉개질때까지 충분히 씹는다.

③ 요리는 구워먹기보다는 찌거나 삶는 조리법을 택하고 식사 후 바로 눕는 습관도 피해야 한다.



자료출처: 위담 헬스매거진 위스토리



첨부파일 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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